Friday, June 11, 2010

[Words] by Seneca the Younger (from God Delusion)

Religion is regarded by the common people as true, by the wise as false, and by the rulers as useful.

[Words] by Napoleon (from God Delusion)

Religion is excellent stuff for keeping common people quiet.

Tuesday, June 08, 2010

[Words] by Blaise Pascal (from God Delusion)

Men never do evil so completely and cheerfully as when they do it from religious conviction.

[Words] by Steven Weinberg (from God Delusion)

Religion is an insult to human dignity. With or without it, you'd have good people doing good things and evil people doing evil things. But for good people to do good things, it takes religion.

Thursday, May 18, 2006

[Family] 박스로 급조한 집.



큰 맘을 먹고, 아내를 기쁘게 해주기위해, 아내가 그렇게 원하던 김치 냉장고란 것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사기 전에는 김치 냉장고의 필요성에 대해 무척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우선은 가격이 쎄서 선듯 구입하기가 껴려졌고 또 집도 좁은데 이것까지 있으면 더더욱 공간이 좁아질것 같아서 많이 망설였는데 결국에는 아내의 설득에 제가 넘어가고 말았네요. ^^;
지금은 아내가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저도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같이 딸려온 박스를 그냥 버리기 아까와서 아이들이 놀수 있게 문과 창문을 만들놨더니 무척 좋아하더군요. 첫째, 둘째는 물론이려니와 2살 박이인 막내도 자기만의 공간이란 것을 아는지 혼자 들어가서 잠도 자고 놀기도 합니다. 마루가 좁아서 아내한테 버리자고 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버릴 수가 없다네요. ^^
막내가 혼자 자기 집안에 들어가서 자기 딴에는 윙크라는 것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Posted by Picasa

Friday, April 28, 2006

[Family] 내 보물 1호


이번에도 아이들 사진이다. 이번에는 해윤이 학교 가방에 막내 해인이를 집어 넣고 첫째, 둘째, 셋째 한꺼번에 사진을 찍어봤다. 특히 가방 안에 들어있는 해인이가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해윤이는 무거워도 첫째라고 끝까지 잘 참고 견뎠다. 기특한 놈. Posted by Picasa

[Family] 시진이 생일 선물



결혼 후 처음으로 아내 생일에 선물을 했다. 이번것도 그냥 지나 칠뻔 하다가 아이들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하게되었다. 특히 해람이가 적극적으로 나를 괴롭혀서 선물을 하게되었다. 역시 딸은 정말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집안에 딸이 있고 없고가 너무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암튼 아이들과 함께 시진이 몰래 일주일 동안 계획해서 목걸이 선물을 하게 되었다. 시진이도 많이 좋아해서 나도 아이들과 같이 기분이 좋았다. Posted by Pic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