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6
책 읽기 시작함.
20180610
역시 약 4개월 만에 다 읽음.
이번 호에서는 "물은 물로 보라"는 기고문이 재미있었다.
시중에 떠도는 증명되지않은 수소수, 산소수를 꼬집으며 물은 그냥 물로 봐야한다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내용이다.
Sunday, June 10, 2018
Wednesday, November 15, 2017
Friday, September 29, 2017
[Book] Korea Skeptics Vol. 9
20170927
오랜만에 다시 Skeptic Korea를 읽게 되었다.
이전 책이 좀 어렵고 지루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나갈 예정임.
20180215
업무와 여러가지 일로 거의 5개월 만에 다 읽게 되었다.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상황이 독서에 집중할 수 없었다.
무(Nothing)에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흥미로왔고, 남미 대평원의 그림에 대한 분석을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호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겠다.
오랜만에 다시 Skeptic Korea를 읽게 되었다.
이전 책이 좀 어렵고 지루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나갈 예정임.
20180215
업무와 여러가지 일로 거의 5개월 만에 다 읽게 되었다.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상황이 독서에 집중할 수 없었다.
무(Nothing)에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흥미로왔고, 남미 대평원의 그림에 대한 분석을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 호는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겠다.
Sunday, September 24, 2017
[Book]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by 오구리 히로시
170617
인터넷과 팟케스트 광고를 보고 책을 구입하였다.
해인이가 수학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하였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해인이게 추천할 예정임.
170924
드디어 책 다읽음.
우선 초반에는 쉬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시작하였으나 중반부와 후반부로 가면서
내용 아니 수준이 어려워져서 나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후반부 대부분은 이해했다기 보다는 그냥 읽어 나갔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당연히 해인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이며 내가 생각하기에는 고등학생한테도 어려운 책일 것 같다.
대학에서 공학, 물리학이나 수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이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
암튼 간신히 다 읽은 책이다.
인터넷과 팟케스트 광고를 보고 책을 구입하였다.
해인이가 수학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입하였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해인이게 추천할 예정임.
170924
드디어 책 다읽음.
우선 초반에는 쉬운 내용으로 재미있게 시작하였으나 중반부와 후반부로 가면서
내용 아니 수준이 어려워져서 나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후반부 대부분은 이해했다기 보다는 그냥 읽어 나갔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당연히 해인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이며 내가 생각하기에는 고등학생한테도 어려운 책일 것 같다.
대학에서 공학, 물리학이나 수학을 전공하는 학부생들이 읽으면 괜찮을 것 같다.
암튼 간신히 다 읽은 책이다.
Tuesday, May 02, 2017
[Book] Korea Skeptics Vol. 8
170430
사 놓은진 오래 된 책인데 이제야 읽기 시작했다.
역시 재미있는 주제가 많이 있어서 기대된다.
편한 마음으로 읽어 볼 예정이다.
170616
업무로 좀 바빠서 생각보다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번 호에서는 마지막 "로스웰 음모론"을 재미있게 읽었다.
사 놓은진 오래 된 책인데 이제야 읽기 시작했다.
역시 재미있는 주제가 많이 있어서 기대된다.
편한 마음으로 읽어 볼 예정이다.
170616
업무로 좀 바빠서 생각보다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번 호에서는 마지막 "로스웰 음모론"을 재미있게 읽었다.
[Book] 김창수와 네 딸들
170416
초, 중 동기 동창인 김상희 친구네 가족이 안타깝게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아버지와 네 딸들이 살아온 기억과 추억을 모아놓은 책이다.
170430
가벼운 주제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여의도에서의 삶에 대한 내용이 생각보다 작아서 좀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모든 가족들이 서로 사랑하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초, 중 동기 동창인 김상희 친구네 가족이 안타깝게 지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아버지와 네 딸들이 살아온 기억과 추억을 모아놓은 책이다.
170430
가벼운 주제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여의도에서의 삶에 대한 내용이 생각보다 작아서 좀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모든 가족들이 서로 사랑하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Sunday, April 16, 2017
[Book] Korea Skeptics Vol. 7
161226
새로운 마음으로 Korea Skeptic Vol. 7을 읽기 시작한다.
책을 맘 편하게 읽을 시간이 없어서 언제 다 읽을 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한다.
170416
오늘에서야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너무 오래 걸렸다.
그 동안 업무로 피곤하고 스트레스로 책을 가까이 하기 어려웠는데 요즘 좀 여유가 생겨 책을 다시 일기 시작했다.
새로운 마음으로 Korea Skeptic Vol. 7을 읽기 시작한다.
책을 맘 편하게 읽을 시간이 없어서 언제 다 읽을 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한다.
170416
오늘에서야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너무 오래 걸렸다.
그 동안 업무로 피곤하고 스트레스로 책을 가까이 하기 어려웠는데 요즘 좀 여유가 생겨 책을 다시 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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