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04
아인슈타인은 1905년 특수 상대성 이론을 그리고 1915년에는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다. 특수 상대성 이론은 중력이 없는 경우에 상대적 운동에 의해 달라지는 시간과 공간을 기술한 반면 일반 상대성 이론은 중력장이 포함된 경우의 시공간 구조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p 39
즉 물체가 급속한 가속을 겪으면서 만들어내는 시공간의 요동은 빛의 속도로 전달되고 이를 중력파라고 하는 것이다. ... 중력파는 시공간의 미세한 변화를 의미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시간과 공간의 간격이 진동하면서 변한다는 뜻이다. ...p 41
Saturday, June 04, 2016
Sunday, May 29, 2016
[Book] Korea Skeptics Vol. 5
160529
Vol. 4 다 읽고 바로 Vol. 5 읽기 시작함.
기존 책들에 비해 페이지 수가 줄어 든것 같아 좀 아쉬움. ^^;
올 초에 관심을 많이 모았던 "중력파"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기대됨.
160702
한 달 넘게 걸려서 읽기를 마침.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이 바빠서 주로 주말에 해인이 하키 가서 읽음.
Vol. 4 다 읽고 바로 Vol. 5 읽기 시작함.
기존 책들에 비해 페이지 수가 줄어 든것 같아 좀 아쉬움. ^^;
올 초에 관심을 많이 모았던 "중력파"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기대됨.
160702
한 달 넘게 걸려서 읽기를 마침.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이 바빠서 주로 주말에 해인이 하키 가서 읽음.
Saturday, May 21, 2016
[Book] Korea Skeptics Vol. 4
160514
새로운 Korea Skeptic Vol.4 읽기 시작함.
물왕리에서 혼자 있으니 여유로운 독서가 가능함.
160529
오늘 해인이 하키 기다리면서 다 읽음.
진화심리학의 회의적 방법론에 대한 글도 괜찮았지만 특히 "사이비 오디오 과학"에 대한 글이 재미있었음.
특히 요즘 베이스 기타를 치면서 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가 장비에 관심이 가고 있던 참에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읽을 거리였음. ^^
새로운 Korea Skeptic Vol.4 읽기 시작함.
물왕리에서 혼자 있으니 여유로운 독서가 가능함.
160529
오늘 해인이 하키 기다리면서 다 읽음.
진화심리학의 회의적 방법론에 대한 글도 괜찮았지만 특히 "사이비 오디오 과학"에 대한 글이 재미있었음.
특히 요즘 베이스 기타를 치면서 소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가 장비에 관심이 가고 있던 참에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읽을 거리였음. ^^
Saturday, April 09, 2016
[Book] Korea Skeptics Vol. 3
160410
책 구입은 작년 가을에 했지만 이제야 읽기 시작함. 기대됨.
160514
드디어 거의 한 달 만에 다 읽음. 이번 호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공포를 느끼게 되었는가" 컬럼을 특히 재미있게 읽었음. 진화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공포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임. 아직도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들이 빨리 그런 두려움에서 해방되었으면 함.
책 구입은 작년 가을에 했지만 이제야 읽기 시작함. 기대됨.
드디어 거의 한 달 만에 다 읽음. 이번 호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공포를 느끼게 되었는가" 컬럼을 특히 재미있게 읽었음. 진화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공포의 문화를 발전시켜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임. 아직도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들이 빨리 그런 두려움에서 해방되었으면 함.
Sunday, July 05, 2015
[Book] 눈 먼 시계공 by Richard Dawkins (이용철 옮김)
150704
이 책 역시 6~7년 전에 한번 읽었던 책으로 당시에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진화의 초기에 무기질에서 유기질이 어떻게 생성 되었는지 나름 신빙성있는 논리로 설명하는 부분이 기억이 나는 것 같다. 오랜 만에 Dawkins 박사의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으로 나름 기대가 된다.
160410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거의 10달 가까이 읽었네 ㅠㅠ 초반에는 오랜만에 도킨스 박사의 책을 다시 읽는다는 반가움에 스피디하게 읽어 나갔던 것 같은데 직장이 바뀌면서 점점 슬로우해지고 한동안 뜸 했다가 최근에 다시 정신차리고 간신히 마무리 했다. 솔직히 처음 책을 읽었을 때 만큼의 놀라움은 없었지만 부분부분 진화론과 자연선택에 대한 설명에 반가움과 저자의 높은 지식에 놀라울 뿐이었다.
이 책 역시 6~7년 전에 한번 읽었던 책으로 당시에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진화의 초기에 무기질에서 유기질이 어떻게 생성 되었는지 나름 신빙성있는 논리로 설명하는 부분이 기억이 나는 것 같다. 오랜 만에 Dawkins 박사의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으로 나름 기대가 된다.
160410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거의 10달 가까이 읽었네 ㅠㅠ 초반에는 오랜만에 도킨스 박사의 책을 다시 읽는다는 반가움에 스피디하게 읽어 나갔던 것 같은데 직장이 바뀌면서 점점 슬로우해지고 한동안 뜸 했다가 최근에 다시 정신차리고 간신히 마무리 했다. 솔직히 처음 책을 읽었을 때 만큼의 놀라움은 없었지만 부분부분 진화론과 자연선택에 대한 설명에 반가움과 저자의 높은 지식에 놀라울 뿐이었다.
[Book]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by Michael Shermer (류운 옮김)
150623
거의 6~7년 전에 한번 읽어 본 책을 다시 꺼내 읽기 시작함.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아 새 책을 읽는 기분으로 시작함.
거의 6~7년 전에 한번 읽어 본 책을 다시 꺼내 읽기 시작함.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아 새 책을 읽는 기분으로 시작함.
150704
약 2주에 걸쳐서 이 책을 다 읽었다. 처음엔 새로운 책 같았던 내용이 자꾸 읽다보니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았다. 내용 면에서는 딱히 눈을 끄는 문장은 아직은 없었으나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Monday, June 22, 2015
[Words] from Korea Skeptic Vol. 2
이 연구로 우리는 창조론자의 주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 가지 오류를 찾아냈다. (1) 창조론의 '증거'란 창조론을 증명하는 것이며, (2)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이 '증거'보다 '증명'을 찾는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오류는 모두 과학의 본성을 둘러싼 오해에서 비롯된다. 창조론자들은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다고 생각할 때 종종(우리 표본에서는 78회) 그것을 '증명'이라고 언급한다.....(p.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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